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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문철교수 '기술지주회사'에 기부금 쾌척
(왼쪽 문철교수, 오른쪽 전문수 대표이사) 한국교통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대표이사 전문수)는 11일 한국교통대학교 전자공학과 문철 교수로부터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발표했다. 전달식은 2019년 3월 11일 대학본부 에듀센터에서 문철 교수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 1천만원이란 큰 금액을 기부하는 문철 교수는 한국교통대학교기술지주주식회사의 제1호 자회사인 ㈜위드라이브를 설립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문철 교수는 한국교통대학교에서 기술지주회사의 설립으로 인하여 학교기술의 이전, 신규창업 및 정부지원사업 참여가 한층 활발해 졌다며 기술지주회사를 진심으로 후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전문수 대표이사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기술지주회사 운영에 더욱 분발토록 하여 후원이 줄을 잇도록 하겠다는 속마음을 밝혀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한편 후원금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지정기부금으로 편입되어 기술지주회사에는 출연금 형태로 이번 달 내에 전달되며, 한국교통대학교의 기술사업화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해 재투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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