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직무발명 신고 및 특허출원 절차 5단계.

출원신청사전절차 → 발명내용설명서작성 → 선행기술조사서작성 → 지적재산권심의(승계여부) → PCT출원(외국국가 출원)

출원신청 사전절차

직무발명이 완성되어 특허출원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전담조직인 산학협력단 특허기술팀에 직무발명신고서류 4종(직무발명신고서, 발명내용설명서, 양도증, 선행기술 조사서)을 작성하여 제출(신고)해야 한다.

발명내용설명서 작성

발명내용설명서는 발명의 요지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작성하거나 논문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발명의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충분히 보호하기 위하여 해당전공분야 전문변리사가 특허명세서를 상세하게 작성하여 발명자의 사전 검토를 득한 후 특허청에 특허출원절차를 취하게 된다.

선행기술조사서 작성

선행기술조사서는 발명의 내용을 가장 잘 알고있는 대표발명자가 한국특허정보원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키프리스 특허정보검색시스템(http://www.kipris.or.kr)을 활용하여 해당 발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선행기술이 공지되어 있는지 여부를 검색하고 그 결과를 간단 명료하게 기재하면 된다.

지적재산권 심의(승계여부)

당해 직무발명이 연구과제의 성과물인 경우에는 연구비에 특허출원비용을 계상해야 하며 불가피한 사정으로 특허출원비용을 계상하지 못한 경우나, 특정한 연구과제 없이 통상적인 연구성과물로서 직무발명이 창출되어 특허출원하고자 하는경우에는 지식재산권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당해 직무 발명에 대한 권리승계여부 및 특허출원 비용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PCT출원(외국국가 출원)

해외에서의 기술이전이나 특허기술의 실시를 목적으로 PCT출원이나 외국개별국가의 특허출원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산학협력단 특허기술팀에 신고하여 지식재산권 심의위원회에서 해외특허출원 여부를 심의, 결정하도록 하면 된다.